"AI를 쓰면 생산성이 오를 것이다."라고 흔히 얘기합니다.
그런데 정작 AI를 쓴 개발자의 실력은 17% 떨어졌고,
AI 도구를 3개 넘게 쓰는 순간 집중력이 무너지기 시작했고,
내가 AI로 아낀 30분을, 동료는 2시간 들여 수습하고 있었습니다.
그런데 정작 AI를 쓴 개발자의 실력은 17% 떨어졌고,
AI 도구를 3개 넘게 쓰는 순간 집중력이 무너지기 시작했고,
내가 AI로 아낀 30분을, 동료는 2시간 들여 수습하고 있었습니다.
위 장면은 모두 이 블로그가 원문에서 직접 확인한 사례입니다. 숫자에는 출처를, 주장에는 근거를 답니다. 전략 컨설팅 출신 전략가가 AI 전문가의 눈으로 읽고 판단합니다.
비즈니스 리더, 조직장을 위해 씁니다. AI에 관심은 있지만 개발자는 아닌 분이 첫 독자입니다.
지금까지 225편 넘게, AI를 다룬 원문을 직접 해부했습니다
- 번역이 아니라 해부합니다. HBR, Anthropic, arXiv 등 원문을 직접 뜯어서 핵심만 뽑아냅니다. 370억 달러를 쓰고도 ROI를 모르는 기업 이야기를 숫자로 보여줍니다.
- 누구의 편도 들지 않습니다. 샘 알트만의 베팅, 아모데이의 경고, 피터 틸의 종말론. 어떤 이름 앞에서도 찬양하지 않고 직접 판단합니다.
- 모든 글은 결론으로 끝납니다. "그래서 어쩌라고?"라는 질문에 답하지 않는 글은 싣지 않습니다. 도입할지, 기다릴지, 무시할지. 판단까지 내립니다.
이런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
- AI가 사람 없이 로봇개를 조종해, 사람 팀보다 19배 빨리 일을 끝냈습니다 (앤트로픽)
- 전문가가 포기한 희귀병 376건에서 AI가 18건의 새 단서를 찾았습니다 (보스턴 아동병원·하버드)
- AI 코딩의 성패를 가른 건 코딩 실력이 아니라 도메인 전문성이었습니다 (클로드 코드 40만 세션)
- ChatGPT 점유율이 처음으로 50%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(센서타워)
- 나델라는 모델이 아니라 학습 루프를 소유한 회사가 이긴다고 말합니다
- 우버는 4월에 그해 AI 예산을 모두 써버렸습니다. 종량제로 바뀌자 숨은 비용이 드러났습니다 (FT)
- 컴퓨터공학 학위는 쏟아지는데, 정작 일자리는 줄고 있습니다
5개 렌즈로 AI를 바라봅니다
NEWSLETTER
AI ROASTING 뉴스레터 구독하기
매주 최신 AI 소식을 뉴스레터로 받아 보세요.
아직 구독이 망설여진다면, 최신 글부터 둘러보세요.